저의 군것질거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3탄 마지막 군것질 자궁 바카르~~~
옥수수 구이 입니다.~~

보통 2가지 삶은 옥수수 와 구운 옥수수 를 파는데
뭐니 뭐니 해도 구운게 맛있죠~~~ 삶은건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으니~~

사떼 구울때 쓰는 숯이랑 같구요 선풍기를 켜서 구워요

보통 양념은 두가지~~~ 단양념이나 매운 양념 깐베,울라~
둘다 맛있는데 전 술안주로도 먹을수 있는 매운양념 선호 !

꾸따에서는 평균 3000rp 싼데에서는 2000rp 까지 판다고 하네요
제일 비싸게 먹은데는 롬복에 붙어 있는
길리아일랜드 무려 5000rp 를 주었죠 관광지 물가니
참고 하세요~~~~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혹 거리에서 보거든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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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꾸따를 벗어나야 볼수있을것 같다는 ㅡ.ㅡ;;
이건 또 어딜가야 볼수있나요 ~~
꾸따에도 있어요~~ 오시면 사드리죠~~
구운 옥수수... 보기보다 부드럽고 매콤한게 참 맛있어요.
저거 덴파사의 뿌뿌딴 광장에 가도 팔아요~~
저기다 입술을 대면 매운 느낌이 날 정도의 대빵 매운 소스를 잘 발라먹으면 그만이라는... ^^
전 반둥 살때 차밭 근처에서 많이 사먹었어요.....
족자에선 빠랑뜨리띠스 가서............
아 정말 맛있는데........... 먹고싶어요 ㅠㅠ
자궁 마니스 와우~
설탕 뿌려 놓은거 같이 달고 달다는... 아 먹고파요
그래도 맛난 매운양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