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25일부터 토쿄발 발리행 가루다 항공기내 비자발급을 시험적으로 시행해 오던 것을 금년 2월 1일부터 일본에서 발리로 들어오는 가루다항공기내 비자발급을 시행하고 있다. 기내 비자발급 제도를 확대할 예정인데 그 대상국가가 호주와 한국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되면 인천발 발리행 가루다 승객은 발리공항에서 비자피 내기 위해서 줄을 서고 입국심사를 받기 위해서 기다려야 하는 수고를 하지 않고 비자심사를 받았다는 영수증만 내고 바로 짐을 찾아 발리로 입국할 수 있게 된다.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는 그날이 올해 안에 오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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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 항공을 선택한 승객들이 누리는 특권이겠군요.
입국심사대 직원들의 수속하는 속도에 비하면 비자피 받는 곳은 그래도 빨리 진행이 되는 편인것 같아요. 이 두가지 지루한 기다림을 하지 않아도 된다니
빠른 시일내에 확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줄 잘못서는 날엔... ㅜ.ㅜ
기왕 기내서 해줄꺼면 카드로도 지급가능하게 해주지 ㅋ
그날이 빨리오기를~~
넘 좋네요!!!
글고 항상 이런 생생한 소식 전해주시는 다금바리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