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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서핑을 하는거도 아니고 바다에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관광을 하는것도 아니고
무작정 먹기 ㅋㅋ
디바에 도착하자마자 짐만내려놓고 밤부코너로 달려가서 나시고랭에 워터멜론쥬스 들이붓기 ㅋㅋ
워터멜론쥬스가 얼마나 생각나던지요, 급하게 먹었는지 사진도없네 ㅋㅋ

시푸드바스켓 인데 전별로더라구요 기름기가 너무많아서 ㅠㅠ

7월사진~ 저 떡진 까르보나라조차 어쩜맛나던지요 ㅋㅋ 너무나싼가격! 우리에게 사떼는 옵션일뿐 ㅋㅋ
다음날아침
너무 일찍 나온나머지 아무데도 문을열지도 않고 ㅠㅠ 디스커버리앞 바다에서 그저앉아서 한적한 바다를 보며 기다렸다.


조깅하는 훈훈보이 ㅋ 최대한줌땡기서 꺅.
문열자마자 셀시어스까페로~
 

이번여행에서 워터멜론쥬스는 여기가 가장맛났었다. 진하구 달달하고 후룩쯉쯉,,ㅠㅠ먹고싶넹
팟타이와 이깐뭐시기, 저생선은 진짜맛난다. 삼발소스도 일품!@ 롤하나도 시켰던것같은데 사진은없네 그것은 비추!
유명한것은 다먹어봐야한다고 이부오카로 이동! 사람이어찌나많던지 ㅠㅠ 하지만너무맛난 이부오카
왜다들 꼭 먹어보라는지 알것같았다.밥먹은지 3시간밖에 안되었을땐데 너무맛나서 또 마셔버렸지ㅠ ㅠ

바글바글~ 자리가생기면 어디든 비집고 앉는것을 추천!

가격표! 25000루피구요~

돼지납시는중.

겁데기만 훌렁벗긴 바비굴링. 좀징그러워도 얼마나맛나는데요 껍데기 바사삭
지난번꺼지만
우붓에왔으니 누리스와룽도 당연히..
 


세명이서 립2접시랑 소세지 시켰었는데요 양은좀 많았지만,,,,
분노의 립뜯기ㅋㅋㅋ 뼈도 어찌나크고 살도많이 붙어있는지 맛있었다
화덕피자로 유명한 하바나(구,펫요기)도 몇번이나 다녀오고 딴중삐낭도 다녀오고
했는데 사진이 없네 ㅠㅠ 먹느라 정신이 ㅋㅋ
꾸따에서 딴중삐낭가려고 겨우 택시잡고 꽉꽉막힌도로를 갔는데도 2만루피인가 만오천루피인가 나왔는데
거기서 만나기로한 능력자님은 오토바이타고 5만루피나 주시구..꾸따에서 택시타면2만루피면충분한것같다
음식은 너무기대를했는지 생각했던것보단 그냥 그랬던 ...무난한정도.
가격은 4갠가 3갠가 시키고 10만루피 좀넘은것 같아요
길거리서 염소사떼 잔뜩사고 프레임버거에 하바나피자까지사와서 빈땅마시고 픽픽쓰러져 자던게 너무그립다.ㅠㅠ
발리먹거리는 너무나맛나~ 먹고싶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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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코너에선 떡까르보나라,나시고랭을 가장 많이 먹은듯하고..(테이블이 그다지 청결하진 않습니다. 가끔 의자밑으로 개나 고양이도 와서 앉아있고..)
셀시어스카페에선 이것저것 마니 시켜봤으나 위에 사진에 생선이 가장 맛났습니다.
매운거 좋아하시는분은 매운양념갈비(그레이트스파이시) 드셔보세요..
저는 딱 하나 먹자마자 덜덜덜...아쿠아를 몇개주문했는지 -0-;;;(셀시어스는 일단 청결하고 왠만하면 바다가보이는 외각테이블에서 드세요 정말 좋아요 ㅎㅎ)
이부오카는 자리가 조금 불편했지만 그 유명한 바비글링을 먹으니 힘들어도 또 가고싶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ㅎㅎ(음료로 레몬에이드를 시켰는데 개미가..10마리정도 수영하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딴중삐낭은 아쉽게 사진이 없네요. 포로리님께서 올려주신 정보를 보고 찾아갔구요
택시비는 15만루피로 기억나고요..음식 4~5개시켰었나..음료2개해서 15만루피.. 하나에 3만루피 생각하심될꺼같은데 여기 가격은 "그때그때 달라요~" 인것같더라구요..
듈랑도 갔었는데 여기 까르보나라 괜찮더라구요. 포테이토가 먹고싶어서 주문했으나..(사실 일반 포테이토랑 조금 다를꺼라 생각했음) 페스트푸트랑 다를바없는 포테이토가 가격은 비싸더군요..
위에 언급된 길거리 사떼는 정확한 위치가 잘 생각은 안나지만.
택시를타고 밤부코너(기사들이 잘 알더라구요) 뒷쪽에내린후 뽀삐스1쪽으로 가다보면 골목에 2평남짓한 가게에서 직접 숯에다 해주더라구요. 15000루피였던거같구요.
하바나에 피자도 괜찮습니다 바로 화덕에 구워서 나오구요 ㅎㅎ;
디바에있을때 접시랑 나이프,포크 빌리러 카운터갔더니
"와우 핏자~~" 요러는거에요 여자스탭 두분이서ㅎㅎ 그래서 두조각 가져다 줬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모습보니 저도 기분이 좋더군요.
아! 누리스와룽은 이번 겨울에 안갔는데 지인에게 듣기로 예전처럼 그맛(?)이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여름에는 립을 혼자 한접시 다 해치워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