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취향] 유미- 별.
2010/09/03 - 02:43 am



왠지 오늘 이 노래가 계속 듣고 싶어져서.


;-)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키만한 작은 나의 방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셀수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맘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영원히

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위로 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

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 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나 오늘만은 안 울어요

눈물이 가득 차와도

저기 저별들처럼 나 웃을래요

Oh~ Oh~

행복했던 기억 모두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눈에 수놓아진 저별들처럼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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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소녀 | 그녀의 취향 | 2010/09/03 - 02:43 am | 관련글(0) | 덧글(0) |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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