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3 - 02:02 am


예~~전부터 증말증말 배우고 싶었던 네일아트.

요즘 일주일에 두번, 네일아트 배우러 다니고 있습니다.
11일날 드뎌 필기시험.

떨어지기야 하겠습니까마는, 오랫만에 시험이라 은근 긴장.ㅎㅎ

원래 네일아트 늠늠 좋아라 해서 혼자 꼼지락 거리면서 많이 하고다녔어요~
요즘은 실습땜에 만날 인조팁,실크 뭐 이런거 붙이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요즘 사진은 아예 없고, 예전 사진들 구경해보시와요~
balisurf.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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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혼자 이러고 잘 놀아요.
발리가서 네일샵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네요.
야스리로 내 발톱을 마구마구 갈아대던..-_-;;;; 끔찍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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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행소녀 | 그녀의 일상 | 2009/07/03 - 02:02 am | 관련글(0) | 덧글(28) |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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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씨는 손도 이쁘시구만요!!
전 아주 가끔 한번씩 가서 손질하고 베이스코트만 바르고 나오는데..
여소님이 발리에서 샵 오픈하시면 저 첫번째손님으로 갈게요!! ^^
03Jul. 200902:12 am
 
[ 키위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진짜로 잘하게 되서, 발리에 샵 열었음 좋겠네요~

키위님~ 완전 스페샬고객님으로다가 모실께요!ㅎㅎ
03Jul. 200902:19 am
꺅~~!!
넘 이쁜거아니예요??....^_____^
도대체 못하는게 뭐란말이예욧~!!ㅠㅠ ;-)
완전 러블리~~
03Jul. 200902:15 am
 
[ porori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칭찬 쌩유쌩유~~

ㅎㅎㅎㅎ
03Jul. 200902:19 am
오모나~마지막 사진은 느므 귀엽자나욧~!
저두 해주세요~
03Jul. 200902:36 am
 
[ tomato40kr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ㅎㅎㅎㅎ
오프라인에서 만날 기회가 되면 몽땅 들고가서
해드릴께요~
04Jul. 200904:58 am
진하랑 언니랑 쌍으로..
이노무 발리병..
나도 가고싶다...흑흑......
난 뭘배워서 발리에서 살아야하나...
출근해서 헛짓거리중인 1人.......
03Jul. 200909:22 am
 
[ Black Pearl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우리...완전 발리에 푸욱- 빠져버린거야.
다른곳을 갈 수가 없네. -_-;;;


넌..와서 샵 청소? ㅎㅎㅎ

현진아, 빨리 보자~
04Jul. 200904:59 am
발리에 네일아트샵 차리시는거 완전 찬성이요!! 발리갈때마다 네일아트하러 갈께요~ ^^
03Jul. 200909:53 am
 
[ danielle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다니엘라님도 발리의 어설픈 네일샵들을 가보신듯.ㅎㅎ

증말, 차리고파요~
04Jul. 200905:00 am
여행소녀님은 참 재주도 많으시구나..
저는 손 예쁜 사람이 부럽던데.. 참 고우세요..
발리에서 네일 샾 하시면 저도 고객 추가요~~
03Jul. 200912:01 pm
 
[ katherine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캐서린님. 고맙습니다. ^ㅡ^

다들 오신다니, 증말 하나 차려야겠어요~ㅎㅎ
04Jul. 200905:01 am
대단하시다..정말 ㅋㅋ

꼭 합격하세용~~!! ^0^
03Jul. 200901:43 pm
 
[ Red_Soul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하하, 대단한건 아니지만~~ 고마워요. 옵티머스님~

꼬~옥 합격할게요~^ㅡ^
04Jul. 200905:02 am
발리로 한발짝 한발짝...^^
03Jul. 200908:36 pm
 
[ ekyoon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언니~
언니~
꼭, 가서 먼저 자리잡고 있으세요~
저도 뒤따라 갈께요~ㅎㅎ
04Jul. 200905:02 am
넘 깜찍해욧~~ !!! 저두 해주세요~~ ㅋㅋ
04Jul. 200902:03 pm
 
[ 피어니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여성분들 다들 모여서 네일아트 한 판 쫘~악 펼칠까봐요!

피어니님, 깜찍하다니, 고마워요!
06Jul. 200901:03 am
진짜 차리자, 난 나가서 삐에로 분장하고 사람들 모을께 ㅋㅋㅋㅋㅋㅋ
04Jul. 200902:24 pm
 
[ 코카콜라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ㅋㅋㅋㅋ 겸댕이, 진짜 언니 하면 넌 그거해야되~ㅋㅋ
기억하고 있을테다!!
06Jul. 200901:03 am
 
[ 여행소녀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나도 끼워줘!
난 콜라옆에서 찌라시 돌릴까?
아니면 불쇼라도?ㅋㅋㅋㅋ
06Jul. 200901:39 pm
 
[ Black Pearl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ㅎㅎㅎ 좋아좋아~ 찌라시돌리기!ㅋㅋ
06Jul. 200906:40 pm
ㅎㅎㅎ 소녀님도 발리서 샾하실려나봐요~~
저도 그런생각하는 한사람 입니다~~
업종은 다르네용~~
손 이뿌시네..발리서 샾하시면 저두 회원권 살랍니당~
발리에 한국인 오너가하는 네일샾있다구 하던데요..
암튼 전 소녀님 샾 찜이용~ㅋㅋ
08Jul. 200902:22 am
 
[ zeepmam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샾하는게 꿈인거죠~
이제 배우고 있는데~ㅎㅎㅎ

zeepmam님은 어떤 업종으로..?
궁금하네요~

우야든동, 발리에 네일샵 오픈 할 그날까지 열심히 달릴께요!ㅎㅎ
08Jul. 200904:01 am
솜씨 정말 좋으시네요~~이뻐요 ㅎㅎ
09Jul. 200910:58 am
 
[ lovelyfam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고마워요~ ^ㅡ^
10Jul. 200912:59 am
와우~정말 잘 하시네여~저도 꼭 한 번 받고 싶어져요~^^
24Aug. 200901:52 pm
 
[ mcsoon0403님의 덧글에 대한 덧글 ]
ㅎㅎㅎ 고마워요 ^ㅡ^
26Aug. 20090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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