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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0 05:16 댓글:10 조회:4,501

로비나 비나리아 로드 맨 안쪽, 비치 바로 앞에 있는 니르와나 씨사이드 코티지입니다
발리의 한참 성수기인 8월 중순에 예약 없이 갔지만 방은 충분히 많았답니다

여러가지 방타입이 있는데 그중 코티지 하나와 2층 짜리 건물 안에 있는 디럭스룸을 본후 디럭스룸으로 결정했습니다

가격은 코티지는 좀더 저렴하고 2층짜리 건물에 슈페리어와 디럭스가 있는데 그중 1층인 디럭스로 선택, 350.000루피 달라는걸 조금 깍아달라고 부탁했더니 흔쾌히 325.000루피로 깍아주었습니다 ( 기억이 가물해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성수기에도 깍아주는걸 보면 비수기엔 더 네고가 가능한것 같습니다~ 능력껏 깍으시길~

코티지도 여러타입이 있는데 가격은 200.000루피 정도 부터 시작 되는것 같으니 방 먼저 보신후 선택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니르와나 생각보다  부지가 넓어 맨 안쪽의 수영장과 디럭스룸이 있는데 그곳 까지  걸어가는데 한참 걸립니다
정원이 아기자기 이뻐서 산책 삼아 걷기엔 좋지만 밤에는 등불을 밝혀놓아도 많이 어둡습니다, 물론 위험하진 않구요

그런데 니르와나의 가장 큰 장점 이어야할 비치 앞의 위치는 비치 앞으로 전부 어른 키높이 만큼의 담을 쳐놓아 비치가 바로 보이지 않으며 그나마 담 중간중간에 비치로 나가는 문을 전부 막아 놓아 한참을 걸어 정문까지 나간후 비치로 나갈수 있어 그리 큰 메리트는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묵었던 2층 건물의 룸들은 건물을 둘러 싸고 낮은 연못 같은게 있어서인지 어마어마하게 모기가 많아 모기 잡느라 난리가 아니었답니다

1층의 디럭스룸 룸컨디션은 괜찮은 편이지만 화장실 샤워기의 물이 너무 가늘고 시원찮게 나와 머리 한번 감으려면 꽤나 시간이 걸린듯..
전반적으로 그냥저냥한 호텔 이었습니다

직원들은 무뚝뚝한듯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감있고 더 친절해집니다
하루는 약간의 심부름을 해주어 팁을 좀 넉넉히 주었더니 외출후 돌아와보니 온방안과 욕실까지 꽃을 장식해 놓아 감동을 시키더군요~^^
대충 찍은 사진들이지만 올립니다~

balisurf.net

호텔 정문앞 바로 안쪽에 로비와 조식먹는 식당이 있고 안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이런 스타일의 코티지가 나오구요


balisurf.net

가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수영장이 있고 바로 앞엔 이런 2층짜리 건물이 있습니다, 이곳이 슈페리어와 디럭스룸일거에요
차이는 커피보트와 차종류가 있고 없고의 차이? 냉장고가 있고 없고의 차이였던가??   다른 시설은 동일하고 그런 종류의 차이였는데 가격은 약 50.000루피 정도 차이 났던거 같습니다, 
이 호텔에서 가장 비싼 룸은 이건물의 디럭스룸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디럭스룸의 방안~ 외출 후 돌아오니 저렇게 꽃장식을~^^
맞은편엔 티비와 화장대,트렁크 놓는 곳이 있습니다
모기와 욕실 물 시원찮게 나오는 것만 빼면 나름 괜찮을 듯도~




한가로운 수영장~




여러종류의 코티지~




이렇게 생긴 코티지도 있고~ 방을 잠깐 둘러봤는데 좀 어두워서 그렇지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코티지가 가격도 더 저렴하고 모기도 더 없을 듯..




정문에서 이런 길을 한참 가면 디럭스룸과 수영장이 나옵니다
가는 길엔 계속 여러모양의 코티지가 있구요~   사진 왼쪽엔 비치쪽으로 쳐진 담이 있습니다




 왠지 쓸쓸해 보이는 로비나의 바다


아침으로는 팬케익과 토스트중에서 선택, 과일쥬스 몇종류 중 1 선택, 티와 커피중 선택해서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이중 팬케이과 과일쥬는는 먹을만 합니다

아침 먹는 식당은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해서  로비나 바다를 보며 식사를 할수 있는데 한가하게 바다를 보며 아침을 먹던 시간이 기억에 남네요~^^
 


조식당에서 아침을 먹으며 바라본 로비나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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