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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1.04.21 02:11 댓글:3 조회:2,256

작년 10월 한달 여행하고.
올 6월 계획했건만.. 도저히 안되겠네요.
왜 이렇게 기운이 쭉~ 빠지는지..

새벽등산도, 멘장안도, 길리도. 안되겠군요..ㅜㅜ
낀따마니 정상에서의 신라면도, 이번에는 꼭 보고 말리라는 멘장안의 바닷속도.
그렇게 별이 쏟아진다는 길리를 결국. 올해는 힘들것 같네요.

설상가상.
주변 친구 두명이 신행지를 발리를 택하면서.. 좀 더 우울합니다.
이런이런..;-)

저는 그냥 맛있는데 가르쳐주고..
좋았던데 얘기해주고..
마음만 싱숭생숭~
잠도 안오네요. ㅜㅜ 흑.
  • woodaisy 2011.04.21 10:06 추천
    반드시 또 기회가 올겁니다. 토닥토닥...
  • kufabal 2011.04.21 11:19 추천
    저도 계획은 한가득이였는데.. 이거저거 다 빼버렸어요 ㅠ.ㅠ
    간단하게 잘란잘란하면서 갈수있는곳으로만 ㅠ.ㅠ
    토닥토닥~
  • ra1020 2011.04.23 01:35 추천
    네..
    날씨까지.ㅠㅠ
    이번에못가면 2년정돈 힘들거 같은데.
    발리서프와서 넋놓고 눈팅하고 있을 제가 벌써 보이네요.ㅋㅋ
    이 중독 어찌 헤어나와야 할지^^

    구파발님,, 역시 발리는 잘란잘란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