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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12.02.02 12:09 댓글:3 조회:1,606
안녕하세요..^^
신혼여행을 자유여행으로 준비하면서 눈팅만 했었는데..드디어 신혼여행을 왔습니다.

1/28결혼식을 하고 30일날 발리 도착해서 우붓 푸리 월란다리에서 이틀,
그리고 어제 스미냑으로 건너왔습니다.

둘다 직장이 워낙 바쁘다 보니 푸~욱 쉬고가자는 생각에
우붓에서도 레프팅 하나만 하고..^^;; 우붓 시장에 나갔는데 비가 엄청 와서 노매드에 앉아있다 그냥 들어왔다는...

어제는 커피농장가서 커피 맛보고..루왁커피 등등 선물할겸 해서 커피좀 사구...
따나롯 사원 갔다가 스미냑에 이러고 있네요..

특별히 사원이나 관광지 말고 발리만의 아름답고 멋진 경치가 있는 곳 없을까요?
그런곳에서 좀 쉬고..스미냑 / 꾸따 좀 구경하면 좋을거 같은데..ㅋ

그리구..여기저기 쇼핑하다보니 돈도 똑 떨어졌네요..ㅡㅡ; 조ㅏ절...ㅋ
그냥 ATM기 이용해서 인출해도 괜찮은가요?? 요즘엔 어떨런지...좀 알려주세요 빨리요~~~ 부탁드립니다~!
  • kys72 2012.02.02 16:46 추천
    한국은 눈과 추위에 꽁꽁 얼고 있을 때 좋은곳에 가 계시네요 ㅋ 부럽습니다. ATM 사용은 뭐 크게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수수료가 좀 비싸서 그렇죠 뭐.
  • ksj706 2012.02.06 00:29 추천
    수수료 별로 안비싸요.

    300만루피 인출기준 1-2불정도입니다.

    부담없이 막 빼서 쓰세요;

    저도 발리가면 항상 atm으로 인출해서 씁니다.
  • misread 2012.02.07 11:23 추천
    어제 발리 공항 시티 atm에서 돈 뽑았는데요,,
    근데 거긴 최대 100만 루피아 밖에 인출이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수수료 저렴하니까 그냥 인출했는데
    통장에서 126060원 + 1130(수수료인듯) 인출되었네요.
    그리구 여긴 워낙 환전 사기가 많아서.. 시티은행 atm 을 이용하는게
    제일 무난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