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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2005.09.23 23:38 추천:12 댓글:2 조회: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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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드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절경으로 기억되는 곳입니다..
썬라이즈 방갈로에서 묵을때 주인아저씨 오토바이를 타고 아메드 일주를 하다가 발견한 곳인데,,
너무 아름다워서 숨이 멈출 것 같은,,그런 풍경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너무 평화로워보이지만,,바람이 무지 쎄게 불었던 저 뷰포인트에 서보면,,

첫번째 사진에 보이는 두개의 정자밑으로 계단이 있는데 계단밑으로 작은 정자들이 좌우로 하나씩
위치하고 있고,,작은 정자가 있는 곳에서 더 내려가면 두번째 사진에서 보이는것 보다 더 작은 정자가 
바다와 절벽쪽으로 더 가까이 서있어 꼬깔모자를 쓴 듯한 꼬맹이 정자가 또 있지 않을까 찾아보게되었고 
꼭,,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보는것 같았어요..

아메드 지역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한~ 20분 정도를 더 달렸던걸로 기억되구요..
참..길리 슬랑? (정확한 지명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 아주 조그만 섬이 하나 있었는데
그곳이 다이빙과 스노쿨링하는데 좋은 포인트라고 들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특히 다이빙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저곳에 가시어 푸른 바다와 대화를 나누고 오셔도 좋을듯,,합니다..
  • MaxFly 2005.09.24 00:03 추천
    WOW~~여기선 아무 걱정이 없을꺼 같습니다.
  • hesu 2005.09.24 10:35 추천
    오직 푸른 바다네요. 저기 올라가 있으면 가슴이 확 트일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