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
balisurf.net

zdnet 기사입니다.

전투기와 상업용 항공기의 베테랑 파일럿이자 스스로 지은 별명 ‘퓨전맨’으로 널리 알려진 스위스의 이브 로시 씨가 지난14일 제트엔진이 달린 두 개의 날개를 몸에 묶은 뒤 8천피트의 고도를 비행하는 데 성공했다. ‘인간 로켓맨’ 로시 씨의 모험적인 비행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원문 보기: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68969,00.htm


날고 싶습니다. ㅋㅋㅋ

저거 매달고 아궁/바뚜르 산을 넘어가면 정말 기분 끝내줄듯...

  • anna 2008.05.19 19:23 추천
    지난주 관람한 "아이언 맨"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ㅋㅋㅋ
    공상 과학의 현실화...실감납니다..
  • 삶바라기 2008.05.19 20:04 추천
    와우~~~~
    아이언맨이닷~~~~
  • eugel 2008.05.19 20:20 추천
    아, 멋지네요.
    그렇게 비행기를 조종하고도
    정말 날고 싶으셨나봐요.

    이제 행글라이딩이나 패러글라이딩 따위(?)는 저 분 눈에 들어오지도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