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
2010.08.02 20:25 댓글:3 조회:2,691
7월 27일부터 8월 2일 까지 꿈같은 휴가가 가버렸네요 ㅜ.ㅜ
3번째 발리 여행 요번에는 스미냑에 핫플레이스들은 방문해야지 굳게 맘먹었지만 또 좌절 모드,,
도착 첫 2박은 르기안 올시즌스 호텔서 지냈는데요 어딜갈래도 위치가좀 애매해서 택시이용 셔틀이용을 했으나 도로공사며 위치특성상 낮이나 밤이나 교통체증이 심했어요 ㅠ.ㅠ 아스팔트를 뒤집어놓고 안그래도 도로도 좁은데 말이죠
꾸따 르기안지역 여행시 참고하셔요,,예상시간보다 이동시간이 거리에비해 오래걸려요,,,
공기좋은 누사두아 쪽엔 차가 뻥뻥 달려서 공항이동할때 완전 어이없이 좋았는데요,,,

꾸따,르기안쪽은 그냥 체력이 되시면 걸어댕기시는거 추천이요,,
초행이시면 완전 깜깜 늦은밤은 피하시고요,, 가로등이 잘 없거든요,,
  • fghj12fghj12 2010.08.02 22:48 추천
    늦어도 차를 추천하는 일인입니다...ㅋㅋ 더워도 너무더워요..
  • groove 2010.08.04 00:23 추천
    우엇! 저랑 같은 시기에 딱 다녀오셨네요 :) 차 막혀서 저도 꾸따쪽에선 매번 걸어다녔어욤. 뭐 걷기에 무리도 없었고 ㅎㅎ 밤엔 선선해서 좋던데요??
  • rapopo 2010.08.04 13:53 추천
    꾸따-르기안 쪽,,
    걸어다녀도..괜찮더라구요..재미로 말도 한번 탔고..
    아님 오토바이가 택시보다 낫겠더라구요..
    일방통행길이 많아서 가까운 거리도 우회해서 가야하니깐 택시비도 만만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