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이드/기사
이곳에는 여행자가 경험한 가이드/기사에 관련된 글 또는 가이드가 직접 광고를 올릴 수 있습니다.
가이드가 여행자인 것처럼 내용을 쓰거나 여러 아이디로 홍보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발리서프는 책임이 없음"을 알립니다.

회원 가입하고 바로 가이드 추천글 올리시면 글과 아이디 삭제합니다.

2009.08.06 19:17 댓글:4 조회:2,634
5박7일 일정에서 마지막날 우붓에서 공항까지 올리브님의 소개로 만난 가이드 아딧과 함께 했는데요.
아주 좋았어요.
10살 아들녀석과 너무 잘 놀아주어서 헤어지고 나서 아들녀석이 눈물을 글썽이더군요.
비행기내에서도 계속 보고 싶다고 시무룩하더라고요.
한국말도 잘 하고, 성실한 가이드였습니다.
소개해주신 올리브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katherine 2009.08.06 21:49 추천
    저도 올리브님 후기보고 남자 애들도 둘이나 있어 한국말 하는 가이드가 필요해 아딧에게 연락했는데...아쉽게도 손님이 있어 같이 하진 못했지만.. 한국말도 잘하고 친절하더군요^^
  • 올리브 2009.08.07 10:37 추천
    어머 ~ 이런 후기가 올라오니 소개해드린 제가 너무나 고맙네요..
    제 말을 믿고 함께 한 여행이 즐거우셧다니 저도 너무 좋네요.
    여행하시는 님들 가이드 하나때문에
    기분나쁜 여행이 되버리는수도 있고 ,잊지못할 여행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
    아딧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되셧으면 합니다 ^^
  • sleeppill 2009.08.11 10:22 추천
    가이드분하고 어떻게 연락이 될까요? 연락처나.. email을 알려주시면 좋겠는데요
  • yangjunsa 2009.08.13 11:32 추천
    저두 가이드분하고 연락하고 싶은데요~~
    9월에 갈건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9 부드굴 투어 - 윤다훈 가이드 추천 [1] bono33 12.24 2,999
88 비추 가이드와 잡다한 팁-사진은 없습니다. [15] twoears 08.14 3,908
87 사진 후기에 앞선 간략한 가이드와 숙소 후기. [10] hwanyun23 06.26 5,858
86 성실하고 마음 예쁜 가이드 뿌뚜를 소개 합니다 [2] ljymom 05.04 3,501
85 성실하고 믿음직한 가이드 구스 다르마씨 강추합니다. [6] snaaze 07.23 3,021
84 수줍은 만득씨 [9] nastudio 07.09 5,650
83 시아룰, 마데, 순이씨 [2] hyun08 08.25 3,828
82 시아룰과 마데 소개 (사진 있음) [19] rotui 07.30 6,775
81 시아룰의 스텝중 또다른 마데를 소개합니다. [2] hanms2 08.22 3,529
80 신혼여행을 자유여행식으로 다녀온 리얼 후기 및 가이드 추천을 올립니다. [1] file 스윗카고 05.28 1,226
79 씨아룰과 딸래미 [2] ddspms 10.30 4,153
78 아구스를 추천...꾹~~~~ rjsekf97 03.05 1,046
77 아래 소개된 가이드에 대한 아쉬움 (미스 와얀) [1] nohchs 01.28 3,815
76 아래에도 얀타씨 추천글이 있던데.. 저도 추천 가이드 올립니다. [1] erinpark 03.08 2,986
75 아직 때묻지 않은 가이드 아르를 소개합니다. [4] jsyybk 10.20 2,933
74 얀타 씨 를 강력추천 합니다. [3] lee9737 10.16 1,900
73 얀타 추천합니다. cellbiology 10.07 1,348
72 여성분 가이드 스리(갑순이) ica287 03.11 764
71 여행 가이드 망구 아저씨 강추!!! [2] woongcc 01.02 2,901
70 영어 가이드 추천! 내 친구 Dede를 소개합니다! skybird9 04.22 2,701
× 검색 기능은 로그인 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