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쇼핑 정보
2008.07.04 14:56 댓글:2 조회:3,867
6/27~7/4 일정으로 발리를 다녀왔습니다.

발리써프의 학종씨 덕분으루 아주아주 깔끔한 숙소(발리타 인-금고도 잘 이용했답니다.)에서 아담한 풀과함께 해피하게 다녀왔습니다.

총18인이 간 덕분으루 넘 정신없이 1~2일은 보냈지만, 즐거웠답니다..저희 직원분들의 실수담을 몇자 적고자 합니다.^^

1. 공항에서 환전 - 그렇게 하지 말라구 했는데, 공항에서 환전을 했네요...(환율이 안좋아요..)

2. 아무런 계획없이 발리에 간 몇몇 지름신 내린직원 - 이틀만에 오링~(꼭 계획을 세워서  지출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3. 주로 다닌거리가 뽀삐스2였는데.. 뽀삐스 초입에서 울 직원이랑 산 슬리퍼(첨엔 1개에 10만루피 - 흥정해서 2개에 10만루피.. 나중에 알구보니 것두 바가쥐..... 담날 바루 연결고리가 끊어져서 바꾸어 달라구 했더니 안된다네여...'난 보스가 아니다'..)
튼튼하구 저렴한걸루 두세군데 금액먼저 확인해 보시구 흥정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저는 꿰메서 신었답니다.)

4. 첫날 뭣모르고 현지인한테 1시간에 7명-60만루피로 흥정하구 얼레벌레 배웠습니다. 10만루피 손해본걸 보드에 있는 날개가 고장났다구.. 10만루피 물어내라구....대화도 안되고 해서 걍~ 10만루피 더 주고 왔습니다. (- 현지인한테  안배우시는게 좋지만, 혹여.. 배우시게되면, 정상적인 보드인지 꼭!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담날 다시 코리안베컴 원택씨한테 FM으루 배웠습니다.ㅋㅋㅋㅋ

아직 여독이 풀리지 않아서 더이상 생각이 나질 않네요...
사무실 직원중 하루하루 일정 빼곡히 적은 여직원이 있는데.. 낼 그 일정표 보구 생각나는게 있으면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 경미리 2008.07.05 07:38 추천
    하하하..코리안베컴 원택이..
    아웅..그의 멋진 헤어스타일이 다시금 보고파지네요...ㅋㅋ
  • 238pilot 2008.07.06 21:55 추천
    그러게요.. 원택씨 잘 계시겠죠..저도 궁금해 지는걸요..ㅋㅋ